이재인-안재홍-라미란-김희원-오정세-박진영
연기력부터 존재감까지 육각형 배우 총출동!
최고의 호흡으로 완성된 최강 팀플레이!
이재인, 안재홍, 라미란, 김희원, 오정세, 박진영 등 뛰어난 연기력은 물론, 남다른 재능과 매력을 모두 갖춘 육각형 배우들이 ‘하이파이브’로 의기투합했다.
먼저, ‘사바하’, ‘라켓소년단’, ‘밤이 되었습니다’ 등 다양한 작품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이재인이 ‘하이파이브’에서 강렬한 등장을 예고한다. 심장을 이식받은 후 초강력 파워와 스피드를 가지게 된 태권소녀 ‘완서’ 역을 맡아 생애 첫 액션을 선보이는 이재인은 태권도 품새부터 고난도 와이어 액션까지 연기 천재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열연으로 관객들을 놀라게 만들 예정이다. ‘멜로가 체질’, ‘마스크걸’, ‘닭강정’ 등 매 작품 변신을 넘어 얼굴을 갈아끼운 듯한 압도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과시한 안재홍이 폐를 이식받은 후 남다른 폐활량을 갖게 된 작가 지망생 ‘지성’ 역으로 특유의 엉뚱하고 개성 있는 매력을 발산한다. 여기에 ‘정직한 후보’, ‘시민덕희’, ‘정년이’까지 대체불가 존재감의 배우 라미란이 신장을 이식받은 후 의문의 능력이 생긴 프레시 매니저 ‘선녀’ 역으로 천연덕스러운 웃음을 선사하고 ‘아저씨’,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담보’의 강렬한 신스틸러이자 최근 ‘조명가게’의 연출을 맡아 호평받은 멀티플레이어 배우 김희원이 간을 이식받은 후 약손 능력을 얻게 된 작업반장 ‘약선’ 역으로 ‘겉차속따’의 매력을 선보인다. ‘극한직업’, ‘동백꽃 필 무렵’, ‘사이코지만 괜찮아’, ‘폭싹 속았수다’ 등 레전드 캐릭터 제조기 오정세가 초능력 대신 부성애를 장착한 현실 히어로 ‘종민’ 역을 맡아 딸 ‘완서’ 바라기로 활약하고 ‘유미의 세포들 시즌2’, ‘크리스마스 캐럴’, ‘마녀’를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한 배우 박진영이 췌장을 이식받고 젊음을 얻게 된 새신교 교주 ‘영춘’ 역으로 놀라운 연기 변신을 꾀했다.
싱크로율 100%의 캐스팅을 완성한 강형철 감독은 “액션이나 기술, 음악 등 다양한 요소가 있지만 배우만으로도 충분한 관전 포인트가 될 만큼 최고의 연기들을 보여줬다. 현장에서 디렉션을 줘야 할 타이밍도 잊을 만큼 감독 스스로도 관객이 되어버린 순간이 많았다”고 전해 이들이 펼칠 연기 시너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안재홍은 “서로 다른 결의 개성을 지닌 배우들이 모여 더 재밌는 모습이 나온 것 같다”고 전했고, 김희원 또한 “팀워크는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였다. 서로를 즐겁게 해주려고 노력하는 사람들만 모이다 보니 촬영하러 갈 때마다 행복했다”고 전해 화기애애했던 현장의 분위기를 가늠케 했다. ‘하이파이브’의 버라이어티한 배우 조합이 선사할 예측불가한 팀플레이는 관객들에게 색다른 재미와 감동을 안겨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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