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젤렌스키와 연쇄통화 다음날 SNS에 글 올려 ,
바이든 정권은 뭘 했나 의문 – Korea 24 News

Korea 24 News—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3일 자신이 ‘중재 외교’에 본격 나서면서 우크라이나 전쟁을 끝낼 가능성이 커졌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 소셜에 올린 글에서 “어제 러시아, 우크라이나(대통령)와 훌륭한 대화를 했다”며 “그 끔찍하고 매우 피비린내 나는 전쟁을 끝낼 상당한 가능성(good possibility)이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잇달아 전화 통화를 했다.
특히 그는 푸틴 대통령과 전쟁 종식을 위해 양국 협상팀 간의 협상을 즉시 시작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More Stories
<광복절 경축식 관련 광복회 미서북부지회 윤행자 회장의 주장에 대한 준비위원회 공식 입장문>
[영화소식] ‘K-좀비 마스터’ 연상호 감독의 진화… 신작 ‘군체’ 실리콘밸리 극장가 흥행몰이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COLONY)’, 칸 영화제 홀렸다… 28일 실리콘밸리 일제히 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