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외식업체를 운영하는 한인 경영자들을 위해 최신 노동법 정보를 공유하는 설명회가 열린다.
노동법 전문 김해원 변호사는 오는 10월 13일(화) 오후 3시 30분부터 6시까지 샌프란시스코 포트 메이슨 센터(Fort Mason Center) C동 205호(2 Marina Blvd, San Francisco, CA 94123)에서 ‘캘리포니아 노동법 세미나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외식업 경영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노동법 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된다. 복잡하고 엄격하기로 유명한 캘리포니아 노동법 환경 속에서 외식업 사업주들이 직면하기 쉬운 노무 분쟁 예방법과 필수 준수 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강의 후에는 참석자 간 정보 교류를 위한 저녁 식사 및 네트워킹 시간이 이어진다. 참가자에게는 무료 주차가 지원되며, 사전 참가 신청은 안내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Korea 24 News 김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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