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30, 2026

Korea 24 News Media

Welcome to Korea 24 News Media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 류경수, 채원빈!

믿고 보는 배우들의 도파민 폭발 연기 대결!

각자도생을 위한 의리, 거래, 배신 그리고 복수!

누구와 손을 잡을 것인가!

Korea 24 News—-

영화 <야당>은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부터 류경수, 채원빈까지 탄탄한 연기력의, 믿고 보는 배우들이 만나 도파민 폭발하는 연기 대결과 다채로운 호흡을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영화 <동주>, <재심>, <청년경찰>, <30일>부터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오징어 게임 시즌2] 등까지 장르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연기 세계를 구축해 온 강하늘은 마약범과 수사기관 사이에서 정보를 사고팔며 그 대가로 이득을 취하는 브로커, 일명 ‘야당’으로 불리는 이강수 역을 맡았다. 강하늘은 “너무 선하게 보이지도, 그렇다고 악하게 보이지도 않는 그 가운데 지점을 찾는 것을 제일 신경 썼다”라고 언급했듯, <야당>에서 껄렁하면서도 선한 모습으로 시작해 점차 진지한 면모까지 보여주는 이강수의 양면적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어 <왕의 남자>, <베테랑>, <택시운전사>, <파묘>까지 4개의 천만 영화에 출연, 넓은 스펙트럼의 캐릭터로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로 거듭난 유해진이 더 높은 곳에 오르기 위해 ‘야당’과 손잡은, 야심 찬 독종 검사 구관희를 연기한다. 유해진은 “구관희는 심리를 외적으로 보여주기보다는 내면에 숨겨두는 캐릭터이다. 내면에 있는 이 인물의 욕망을 어느 정도까지 표출해야 재미있을지 고민했다”라고 전했듯, 배우의 고민을 통해 완성한 구관희 캐릭터로 극의 몰입도와 긴장감을 끌어올릴 것이다.

또한 영화 <독전>, <비상선언>, <서울의 봄>, 드라마 [부부의 세계] 등 작품마다 높은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 온 박해준이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집념의 마약수사대 팀장 오상재로 분해 관객들 앞에 선다. 박해준은 황병국 감독에게 알지 못했던 마약수사대 형사와 실제 ‘야당’의 이야기를 들으며 철저하게 준비했다고 밝혀 카리스마와 실행력을 모두 갖춘 오상재 캐릭터를 기대하게 한다.

<야당>에서는 ‘야당’ 이강수 역의 강하늘을 중심으로 구관희 검사 역의 유해진, 오상재 형사 역의 박해준이 서로 다른 목적으로 얽히며 삼각 대립을 이룬다. 이에 대해 황병국 감독은 “감정 전달이 뛰어나고 천진난만함부터 어두운 내면까지 보여줄 수 있는, 연기 폭이 넓은 배우들이 필요했다”라고 캐스팅 이유를 언급, <야당>에서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의 깊이 있는 연기력은 물론 도파민 폭발하는 연기 대결을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 영화 <항거:유관순 이야기>, <인질>, <브로커>와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지옥] 등 다수 작품에서 개성 넘치는 팔색조 연기를 펼쳐 온 류경수, 2024년 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에서의 강렬한 연기로 5관왕을 달성하며 주목받고 있는 신예 채원빈까지 합류해 극에 풍성함을 더할 예정이다. 류경수는 대통령 후보 아들로 누구도 함부로 건드릴 수 없는 조훈으로 등장, 극의 긴장감을 돋울 것이다.

채원빈은 마약에 손댔다가 수사 경쟁으로 나락에 빠지며 복수를 꿈꾸는 배우 엄수진을 연기해 또 한 번 존재감을 발산한다. 황병국 감독은 “한 번도 본 적 없는 연기, 그래서 가장 눈에 띄는 연기”라며 채원빈에 대해 감탄해 기대를 높인다. 특히 <야당>은 각자도생을 위한 의리, 거래, 배신 그리고 복수가 판치는 대한민국 마약 수사의 뒷거래를 포착했다. 이에 극이 전개될수록 서로 엮이며 변화하는 캐릭터들의 관계성과 여기에 더해진 믿고 보는 배우들의 연기 대결과 케미스트리로 장르적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