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최점균 협의회장, 턱뼈 골괴사증 투병에도 협의회 이끌어
Korea 24 News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샌프란시스코협의회 최점균 협의회장이 턱뼈 골괴사증이라는 어려운 질병 속에서도 협의회를 이끌어 오다 지난 7월 18일, 대수술을 받고 현재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 협의회장은 지난 6.25 참전 용사 행사를 마친 후 턱뼈가 절단되는 상황에 직면하여 UCSF Head and Neck Care Center에서 16시간에 걸친 대수술을 받았다.
현재는 ICU를 거쳐 ACU로 옮겨 회복 중이며, 1주일 후 퇴원하여 6주간의 회복 기간을 거친 후 8월 말경에 업무에 복귀할 예정이다.
최 협의회장은 수술 전까지도 샌프란시스코 협의회를 이끌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턱뼈 골괴사증이라는 어려운 질병 속에서도 6.25 참전 용사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여 많은 이들의 감동을 자아냈다.
샌프란시스코, 베이지역 한인회 김한일 회장을 비롯한 많은 단체장들이 최 협의회장을 방문하여 쾌유를 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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