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6일부터 7월2일까지 미주출발 특가 프로모션 진행
왕복 총액 기준 샌프란시스코 703달러부터 시작
Korea 24 News — 하이브리드 항공사 에어프레미아(대표이사 유명섭, 문보국)가 미리 여행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한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에어프레미아는 이달 26일부터 7월2일까지 뉴욕, LA, 샌프란시스코 출발 노선의 특가 항공권을 선보인다.
특가 운임은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왕복 총액 기준
▲샌프란시스코 출발 이코노미 클래스는 793달러,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는 1503달러부터 판매된다.
(기타 할인: ▲뉴욕 출발 이코노미 클래스 1132.8달러 ▲LA 출발 이코노미 클래스 922달러)
탑승기간은 일부기간을 제외한 9월1일부터 내년 3월31일까지다. 예매는 에어프레미아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예약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김기범 에어프레미아 커머셜 본부장은 “미리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에게 도움이 되도록 특가 이벤트를
준비했다”라며 “33인치 이상의 넓은 좌석간격의 에어프레미아와 함께 행복하고 편안한 여행을 즐겨 보시기바란다”고 말했다.
(자료제공: Air premia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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