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 미술계에서 가장 유명한 작가 중 한 명인 뱅크시의 작품이 3년 만에 20배 가까운 가격으로 거래됐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4일(현지시간) 런던 소더비 경매에서 뱅크시의 회화 ‘풍선과 소녀’가 1천870만 파운드(한화 약 304억 원)에 낙찰됐다고 밝혔다.
경매에서 팔린 뱅크시의 작품 중 최고가 기록이다.
Welcome to Korea 24 News Media

현대 미술계에서 가장 유명한 작가 중 한 명인 뱅크시의 작품이 3년 만에 20배 가까운 가격으로 거래됐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4일(현지시간) 런던 소더비 경매에서 뱅크시의 회화 ‘풍선과 소녀’가 1천870만 파운드(한화 약 304억 원)에 낙찰됐다고 밝혔다.
경매에서 팔린 뱅크시의 작품 중 최고가 기록이다.
More Stories
“누나 지키려 투사로 변신”… ‘군체’ 지창욱, 처절한 생존 액션으로 스크린 압도
EDD가 노동절을 맞아 캘리포니아 주민을 위한 인력 자원 및 취업 기회 소개
김정관 “美반도체 관세 ‘불리하지 않은 대우’ 정신 하에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