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클라라 카운티에 홈리스가 눈에띄게 증가하고 있다라는게 지역주민들의 반응이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카운티 관계자들도 적극적인 모습이다. 지난 4일 산타클라라 관리들은 노숙자 가족을 수용할 야심찬 계획을 발표했다. ‘헤딩 홈(Heading Home)’이라는 캠페인의 내용을 들여다 보면, 내년에는 1천 2백가구 이후에는 매년 6백가구를 수용할 계획이다.
관계자들은 2025년까지 “Functional Zero”의 목표로 집을 잃은 가족이나 자동차나 거리에서 불안정한 상황에 노출된 시민들에게 즉각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거라 기대한다고 했다.
해당 수해대상의 가구수 산정은 현재 6백가구 노숙자 가족이 도움을 요청한바에 따른것이며, 이를 추산해 매년 6백 가구 증가세로 봤을때 내년에는 모두 1천 2백가구가 거주 할 수 있다고 계획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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