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과 미국이 방위비 분담금 협상에서 합의를 이뤘다고 미 월스트리트저널(WSJ)이 7일 보도했다.
WSJ은 한 외교관을 인용, 이렇게 전했다.
정은보 한미 방위비분담금 협상대사는 미 워싱턴DC를 찾아 5일부터 미국측과 방위비 분담 협상을 벌여왔다. 정 대사는 당초 7일 귀국 예정이었으나 협상이 하루 늘어나면서 8일로 귀국 일정을 미룬 상태다. (워싱턴=연합뉴스) 백나리 특파원
Korea 24 News
Welcome to Korea 24 News Media

한국과 미국이 방위비 분담금 협상에서 합의를 이뤘다고 미 월스트리트저널(WSJ)이 7일 보도했다.
WSJ은 한 외교관을 인용, 이렇게 전했다.
정은보 한미 방위비분담금 협상대사는 미 워싱턴DC를 찾아 5일부터 미국측과 방위비 분담 협상을 벌여왔다. 정 대사는 당초 7일 귀국 예정이었으나 협상이 하루 늘어나면서 8일로 귀국 일정을 미룬 상태다. (워싱턴=연합뉴스) 백나리 특파원
Korea 24 News
More Stories
트럼프 “핵무기막는 ‘트럼프 합의’…이란, 합의 미준수시 폭격”(종합)
美 “이란, 고농축우라늄 이란 내에서 희석해 폐기하는데 동의”
이란 “종전 MOU,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 중단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