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3일 실리콘밸리 한인회 안상석 전 회장과 북가주 나눔봉사회 윤범사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불우이웃 6백여 명을 대상으로 2차 구호물품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 한국슈퍼마켓(서니베일) 주차장에서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박준용 샌프란시스코 총영사와 박총영사의 딸 박세현씨도 함께했다. ◎후원자: KACF-SF(소피아 오-김 대표, 그레이스 리), 한국마켓(김정의 대표), 늘만나 김치(이원일 대표), EM CAL BUILDERS INC(윤범사 대표), 미 스킨케어(신옥수 대표), 미주한인회장협회 이응찬 부회장, 북가주 금호타이어 총판(서양수 대표), Bank of Hope(소피아 심 지점장, 강인자, 이범운)
자료제공: 실리콘밸리 한인회 안상석 전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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