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일(월) 오전 11시 SF 시청 로텐더홀서 ‘최종 준비위원회 회의’ 개
︎전통 무용부터 K-POP, 한복 패션쇼까지… 동서양 아우르는 화려한 공연 라인업 확
︎9대 조직 분과 세분화로 행사 준비 완벽 기해
︎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 준비위원회가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해 막바지 총력전에 나선다.
준비위원회는 오는 8월 10일(월) 오전 11시, 샌프란시스코 시청 중앙 로텐더홀(Central Rotunda Hall)에서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 최종 준비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실무점검을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공동준비위원장, 상임고문, 고문, 부위원장, 총괄본부 임원 및 각 동포단체 대표자들이 참석해 ▲업무 분담 및 실무 역할 최종 조정 ▲상세 행사 순서(Run of Show) 확정 ▲주요 건의사항 수렴 및 질의응답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제81주년 경축식은 샌프란시스코 시청을 화려하게 수놓을 역대급 규모의 문화 공연이 준비되어 있어 동포 사회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국 전통문화의 기품과 현대 K-컬처의 역동성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주요 공연으로는 ▲오페라 산호세 주역 성악가들의 오페라·가곡·민요 무대 ▲절도 있는 태권무 ▲산라몬 한사모의 태평무, 전통 탈춤, 대북 공연, 풍물놀이 ▲북가주 까투리무용단의 한량무와 부채춤 ▲로웰 하이스쿨 코엑스(KOEX)의 K-POP 공연 ▲갓스이미지(God’s Image)의 대규모 군무 ▲화랑청소년재단의 뮤지컬 공연 등이 무대에 오른다. 이에 더해 수잔 김 SK Production 대표와 그레이스 유 대표가 연출하는 ‘한복 패션쇼’가 더해져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전망이다.
또한 행사 총괄본부는 당일 현장 혼선을 방지하고 안전하고 매끄러운 진행을 도모하기 위해 행사장 운영 역할을 9개 분야 조직 분과로 세분화하여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을 구축했다.
샌프란시스코 베이지역한인회 김한일 회장은 “이번 경축식은 광복의 기쁨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이자 한인 사회의 위상과 한국 문화의 우수성을 샌프란시스코 중심에 알리는 소중한 장이 될 것”이라며 “성공적인 행사를 위해 각 단체 대표자 및 임원분들의 적극적인 참석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부득이하게 회의에 직접 참석하지 못하는 단체의 경우 대표 대리인을 통해 참석을 요청하고 있다.
[최종 준비위원회 회의 개요]
– 일시: 2026년 8월 10일(월) 오전 11:00
– 장소: 샌프란시스코 시청 중앙 로텐더홀 (SF City Rotunda Hall)
– 참석 대상: 공동준비위원장, 상임고문, 고문, 부위원장, 총괄본부 임원 및 각 단체 대표자
[문의 및 후원]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 준비위원회 총괄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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