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후 4시부터 보컬·밴드 공연, 무료 식사 및 응원 도구 제공 등 풍성한 축제의 장 마련
– 합동 응원전 준비위원회 “32강 진출 분수령, 붉은 티셔츠 입고 한마음으로 뭉치자”
San Francisco & Bay Area 한인회(회장 김한일)가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승리와 32강 진출을 기원하기 위해 북가주 동포들과 함께하는 대규모 합동 응원전을 개최한다.
‘2026 북중미 월드컵 합동응원전’ 준비위원회는 오는 6월 24일(수) 오후 6시 San Francisco & Bay Area 한인회관에서 대한민국 VS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 합동 응원전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경기 관람을 넘어, 당일 오후 4시부터 다채로운 사전 행사와 특별한 혜택을 마련해 지역 동포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화합과 축제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주요 행사 일정과 참가자를 위한 풍성한 혜택은 다음과 같다.
☆ 풍성한 먹거리 무료 제공 (오후 4:30 ~ 5:00): 평일 저녁 퇴근 후 일찍 행사장을 찾는 참석자들을 위해 새우볶음밥, 김치볶음밥, 단팥빵 등 맛깔스러운 식사와 시원한 음료수가 무료로 제공된다.
☆ 월드컵 승리 기원 페스티벌 (오후 4:00부터): 경기 시작 전 현장의 열기를 뜨겁게 달굴 ‘보컬 및 밴드 페스티벌’ 공연이 무대에 오른다.
☆ 다양한 응원 도구 및 페이스 페인팅: 참석자 전원에게 태극문양 부채, 소형 태극기, 응원용 막대풍선 등이 무료로 지급되며, 현장에서는 태극기 페이스 스티커 및 세련된 월드컵 페이스 페인팅 서비스가 진행돼 응원의 재미를 더한다.
☆ 최적의 관람 환경 구축: 한인회관 내에 선명한 화질의 대형 스크린과 쾌적한 응원 공간을 마련하여, 마치 실제 경기장에 있는 듯한 생생한 감동과 현장감을 전달할 계획이다.
김한일 회장은 “이번 남아공과의 3차전은 A조 2위로서 32강 토너먼트 진출을 결정짓는 분수령이 될 매우 중요한 일전”이라고 강조하며, “많은 동포 분들이 한자리에 모여 뜨거운 함성으로 태극전사들에게 큰 힘을 보태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울러 “응원에 참여하시는 분들은 지난 두 번의 행사에서 배포한 600벌의 월드컵 응원용 ‘붉은색 티셔츠’를 꼭 착용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준비위원회 측은 당일 대규모 인원이 참석할 것에 대비해 원활한 주차 공간 확보 등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행사 참석자들은 한인회관 인근에 위치한 ‘Performing Arts 주차장(360 Grove St)’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월드컵 합동 응원전에 대한 자세한 정보 및 문의는 북가주한인정치연합 안상석 회장에게 하면 된다.
[행사 개요]
• 일시: 2026년 6월 24일(수) 오후 6시 (사전 행사는 오후 4시부터 시작)
• 장소: San Francisco & Bay Area 한인회관 (745 Buchanan St, San Francisco, CA 94102)
• 주차 안내: Performing Arts Parking Lot (360 Grove St, San Francisco, CA 94102)
• 드레스코드: 붉은색 상의(티셔츠)
• 합동응원전 문의: 북가주 한인 정치연합 안상석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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