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6월24일까지 ▲로스앤젤레스(LA) ▲뉴욕 ▲샌프란시스코 출발 인천 도착 노선에 한해 진행된다.
탑승 기간은 2026년 5월31일까지이며, 성수기 포함 전 기간에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운임은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왕복 총액 기준으로,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는 ▲LA 1511달러 ▲뉴욕 1630달러 ▲샌프란시스코 1371달러부터, 이코노미 클래스는 ▲LA 1011달러 ▲뉴욕 882달러 ▲샌프란시스코 661달러부터 구매 가능하다.
항공권은 에어프레미아 공식 홈페이지 및 온/오프라인 대리점 등 모든 채널에서 가능하며, 좌석 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에어프레미아 관계자는 “이번 썸머 블프 프로모션은 더 많은 고객이 프리미엄 서비스를 합리적인 가격에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여유로운 좌석과 고품질 서비스로 더욱 편안한 여행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에어프레미아는 ‘꼭 필요한 것만 담은 프리미엄 서비스로 사랑받는 항공사’라는 철학 아래, 고품질 서비스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국내 대표 하이브리드 국적 항공사(Hybrid Service Carrier, HSC)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근에는 AP홀딩스(타이어뱅크 그룹)가 지분 70%를 확보하며 최대주주로 올라섰고 타이어뱅크 그룹 김정규 회장은 최근에 국가의 품격은 국가전략산업인 항공사로 증명된다며 항공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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