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4,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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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파밸리 와인 ‘이노바투스’, 안성재 셰프와 만나 세계적인 주목

나파밸리 최초 한인 여성 와인메이커 세실 박의 이노바투스, 미슐랭 셰프 안성재와 특별한 콜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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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나파밸리의 프리미엄 와인 브랜드 ‘이노바투스’가 미슐랭 3스타 셰프 안성재와의 특별한 협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1월 20일 서울에서 열린 VIP 행사에서 안성재 셰프는 한국적인 요리와 와인의 환상적인 조화를 선보였다. 특히, 김과 무를 활용한 특별한 요리와 이노바투스 로제 스파클링의 페어링은 참석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2014년 설립된 이노바투스는 나파밸리 최초의 한인 여성 와인메이커 세실 박이 만들어낸 와인 브랜드다. 전통과 혁신을 조화롭게 담아낸 이노바투스는 10년 만에 세계적인 와인으로 자리매김하며, 미국 유명 레스토랑뿐만 아니라 일본, 중국, 말레이시아 등 해외 시장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이들은 이노바투스에 대해 “요리와 완벽한 마리아주를 이루는 와인”이라며 만족감을 표시했다. 특히 브룻 스파클링은 리셉션의 시작을 알리는 완벽한 선택으로 주목을 받았다. 이번 협업을 통해 이노바투스는 단순한 와인을 넘어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이노바투스는 이번 협업을 기념하여 한국 소비자들을 위한 특별한 기회를 마련했다. 현재 북미 지역에서 주로 판매되고 있는 이노바투스 와인을 한국에서도 한정 수량으로 만나볼 수 있게 된 것이다.

세실 박 대표는 “나파밸리의 풍미와 한국적인 섬세함이 공존하는 이노바투스 와인을 통해 전 세계 미식가들과 소통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에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