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주지역회의(부의장 고충홍)와 미주 샌프란시스코협의회(회장 최점균)와의 자매결연식이 지난 9월 5일 (목)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소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자매결연식은 자유민주주의에 기반한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및 통일을 꿈꾸며 자매결연 원칙에 의거 상호 교류를 통하여 민족의 염원인 평화통일을 구체적으로 실천하고, 양 지역 간 상호 우호 증진에 기여한다는 데 뜻을 같이하여 자매결연을 협약하였다.
샌프란시스코협의회 자문위원들은 자매결연식 전 제주 4.3 평화공원을 방문하여 4.3 사건으로 피해를 당한 희생자들을 위로하고 작은 위로금을 재단에 전달하였다.
샌프란시스코협의회 최점균 회장은 수술 후 회복 중이어서 참석하지 못하고 이진희 수석부회장 이하 정혜란 간사, 나미화 샌프란시스코 지역 부회장, 이근옥 통일교육분과위원장, 백선화 여성분과위원장, 이은영 재무, 최숙경 감사, 엄영미, 이미희, 최문규, 이모나 자문위원이 함께하였다.




More Stories
미국-멕시코 북미무역협정 논의 착수…美 갈등 캐나다는 ‘패싱’
美포드, 에너지사업 덕에 ‘AI 인프라’ 수혜주 부상
‘에밀리, 파리에 가다’ 배우 피에르 드니, 루게릭병으로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