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샌프란시스코협의회(회장 최점균)와 구리시 협의회(회장:김태섭) 간의 업무협약식이 지난 9월 12일(목) 구리시청 3층 상황실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자매결연식은 자유민주주의에 기반한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및 통일을 꿈꾸며 자매결연 원칙에 의거 상호 교류를 통하여 민족의 염원인 평화통일을 구체적으로 실천하고, 양 지역 간 상호 우호 증진에 기여한다는 데 뜻을 같이해 자매결연을 협약하였다.
샌프란시스코협의회 자문위원들은 공식 해외 지역회의 일정과 현장 시찰을 마친 후 구리시를 방문하여 두 협의회 간의 업무협약식을 맺고 앞으로 두 협의회 간의 소통과 화합을 통한 상호 교류 및 협업을 약속하였다.
이날 협약식에는 샌프란시스코협의회 최점균 회장은 수술 후 회복 중이어서 참석하지 못하고 이진희 수석 부회장 이하 정혜란 간사를 비롯하여 해외 지역회의에 참석한 자문위원 28여 명이 함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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