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투표소는 4월 1일 월요일 오후 5시까지 투표소 운영




Korea 24 News– 제22대 국회의원 재외국민 투표가 27일 수요일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재외투표소에서 시작됐다고 공관측은 밝혔다.
첫날 투표에는 86명의 재외국민이 참여했다. 2024년 2월 11일 기준 확정된 명부 등재자 수는 총 4,403명으로, 재외선거인 775명과 국외부재자 3,628명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투표 일정:
-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재외투표소: 3월 27일 ~ 4월 1일 (공휴일 관계없이 매일 오전 8시 ~ 오후 5시)
- 산호세 재외투표소: 3월 29일 ~ 3월 31일 (공휴일 관계없이 매일 오전 8시 ~ 오후 5시)
- 새크라멘토 재외투표소: 3월 29일 ~ 3월 31일 (공휴일 관계없이 매일 오전 8시 ~ 오후 5시)
- 콜로라도 재외투표소: 3월 29일 ~ 3월 31일 (공휴일 관계없이 매일 오전 8시 ~ 오후 5시)
투표 참여를 위한 주의 사항 으로는 국외부재자는 신분증명서(여권등)을 재외선거인은 신분증명서(여권등)과 국적확인서류 (영주권증명서, 비자등)을 지참해야한다.
투표 참여자들은 한결같은 의견을 모았다. 재외국민의 한 표 한 표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많은 재외국민들이 적극적으로 투표에 참여하여 대한민국 국회의원 선거에 목소리를 낼 것을 기대한다.
공관측은 “재외국민들이 적극적으로 투표에 참여하여 대한민국 국회의원 선거에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Korea 24 News
레이첼 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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