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역사재단이 동해 표기의 정당성 강화와 독도 영유권 확립을 위해 ‘서양 고지도 속의 한반도, 동해 그리고 독도’를 발간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발굴된 ‘Mare Orientale'(동해)와 ‘Ousan'(독도·우산도)가 표기된 프랑스 국립도서관 소장 ‘라틴어본 조선전도’ 및 미 해군 장교 펠란이 제작한 ‘조선전도’도 실렸다.
사진은 라틴어본 조선전도 내 우산도(독도). 2021.4.21
[동북아역사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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