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위안부 망언’ 램지어 “매춘계약서 없어…실수했다” 동료에 실토 February 26, 2021 Korea 24 News Media 동료 석지영 교수 뉴요커 기고문서 램지어와 주고받은 대화·이메일 내용 공개 '10살 소녀 사례 잘못 인용' 지적에 램지어 "내가 실수했다…당황스럽고 걱정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