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유승준(44·미국명 스티브 승준 유)이 자신에 대한 입국금지는 “엄연한 인권침해”라며 강경화 외교부 장관에게 입국 허가를 거듭 요청했습니다.
유승준은 27일 소셜미디어에 강 장관을 향한 장문의 글을 올려 “부디 저의 무기한 입국금지 문제에 대해 다시 한번 고민해 주시고, 이제는 저의 입국을 허락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는데요.
그는 “저는 이미 잊혀져도 한참 잊혀진, 아이 넷을 둔 중년 아저씨에 불과하다”며 “정치범도 테러리스트도 범죄자도 아니고, 대한민국에 악영향을 끼칠 인물은 더더욱 아니다”라고 호소하기도 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보시죠.
(서울=연합뉴스)
<제작 : 왕지웅·김종안>
<영상 : 연합뉴스TV·유승준 인스타그램>
Korea 24 News
More Stories
San Francisco & Bay Area 한인회, 장인환 전명운 의사 의거 118주년 기념식 개최
샌프란시스코 한국교육원, ‘2026 K-pop & K-speech 대회’ 성황리 개최
LA·SF 한국교육원, 캘리포니아 한국어 교육자 네트워크 강화 위해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