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24 News
Justin Kim 기자.
한국 영화 ‘실낙원'(영어 제목 PARADISE LOST)이 오늘 6일 샌타클라라 AMC Mercado 20과 샌브르노 Cinemark Century Tanforan 두 개의 극장에서 개봉한다.
북미 배급을 맡은 웰고 USA 엔터테인먼트(Well Go USA Entertainment)는 이날 영화 ‘실낙원’이 북미 주요 도시의 지정 극장에서 일제히 상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배급사 측은 현지 관객과 한인사회를 대상으로 대형 스크린을 통해 한국 영화의 매력을 직접 경험해 볼 것을 권하며 적극적인 관람을 당부했다.

More Stories
“이란전 끝내라” 美민주 압박…트럼프, 공격도 협상도 진퇴양난
美민주 “트럼프 카르텔 부패척결”…코인·주식 등 모든 의혹 정조준(종합)
샌프란시스코·베이지역 한인회, 제34대 한인회장 선거 12월 12일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