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한인회장 김한일 회장.

오는 5월 8일 오라클 파크서 개최… 지역 사회 헌신 단체 대상
샌프란시스코 베이지역 한인회(회장 김한일)와 김진덕·정경식 재단(대표 김한일)이 오는 5월 8일 열리는 ‘코리안 헤리티지 나이트’를 앞두고 입장권 배포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입장권 배포는 평소 지역 사회 발전과 광복절 경축행사 등 한인 커뮤니티 활동에 헌신해 온 귀 단체들을 대상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행사 주요 일정 및 장소
- 일시: 2026년 5월 8일 (금) 오후 5:00
- 장소: 오라클 파크(Oracle Park) 3번가 방향 출입구 야외 플라자
- 좌석: 외야석 141, 142 구역
▣ 다채로운 사전 야외 공연
입장권 배포와 함께 당일 오후 5시부터 야외 공연장에서는 한국의 멋을 알리는 다양한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 이천거북놀이: 경기무형문화재 제50호 전통 풍물놀이
- 북가주 까투리무용단: 한국 전통 무용 공연
- 로웰하이스쿨 K-POP 댄스팀: 역동적인 현대 K-컬처 공연
▣ 입장권 수령 및 주의사항
입장권은 행사 당일 오후 5시에서 6시 사이 야외 공연장에서 배포된다. 주최 측은 사전 예약 명단을 확인한 후 단체별로 티켓을 전달할 계획이다.
특히 주최 측은 “노쇼(No-Show) 방지를 위해 실제로 참석이 확실한 인원을 위주로 단체별 10매 이내로 수량 파악을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각 단체는 참석 인원 숫자를 5월 3일(일요일)까지 파악하여 전달해야 한다.
이번 행사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샌프란시스코 체육회 필립 원 회장 또는 실리콘밸리 자매도시위원회 안상석 회장에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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