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뉴욕증시가 20일 엔비디아 호실적에 힘입어 강세로 출발했다가 차익실현 매물이 늘면서 정오 무렵 약세로 반전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미 동부시간 오후 12시 4분 현재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9.80포인트(-0.13%) 하락한 46,078.97였다.
같은 시간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4.07포인트(-0.21%) 내린 6,628.09,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75.72포인트(-0.34%) 내린 22,488.12로 각각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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