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하이브리드 항공사 에어프레미아가 9월15일부터
28일까지 미주4개(LA, 뉴욕, 샌프란시스코, 호놀룰루) 출발 인천행 항공편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이코노미 클래스는 최대 84%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탑승 기간은 2026년
7월31일까지이며,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왕복 총액 기준 최저 요금은 ▲LA 991달러
▲뉴욕 1046달러 ▲샌프란시스코 661달러 ▲호놀룰루 721달러부터 특가운임이 시작된다.
회원 전용 혜택도 마련됐다. 이코노미 클래스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프로모션 코드 ‘WELCOME5’을
입력하면 기존 특가 운임에서 최대 5% 중복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와이드 프리미엄 클래스는 프로모션 코드 ‘YPWIDE20’을 입력하면 최대 20% 할인이 즉시
적용된다.
특히 이번 프로모션은 기간 제한이 없어 고객들은 휴가철이나 연말 등 선호하는 시기에 맞춰
자유롭게 여행을 계획할 수 있다.
항공권은 에어프레미아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노선별 좌석 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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