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6,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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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에 ‘초능력’을 불어넣다

‘과속스캔들’- ‘써니’-‘타짜-신의 손’-‘스윙키즈’

대중성 & 작품성 다 잡은 강형철 감독의 귀환!

‘검사외전’, ‘백두산’, ‘다만 악’, ‘오징어 게임’, ‘더 글로리’

믿고 보는 최강 제작진 대거 합류!

청룡영화상, 백상예술대상, 대종상 영화제까지 감독상 ‘그랜드 슬램’을 달성하며 한국 영화계에 독보적인 입지를 다져온 강형철 감독이 코믹 액션 영화 ‘하이파이브’로 돌아온다. 삼대 가족의 재회를 재치있게 담은 ‘과속스캔들’, 1980년대 여고생들의 이야기로 복고 감성을 자극한 ‘써니’, 청불 영화의 벽을 넘어 흥행에 성공한 ‘타짜-신의 손’과 전쟁 한복판의 탭댄스라는 신선한 소재로 주목받은 ‘스윙키즈’ 등 매 작품 감각적인 연출과 적재적소에서 빛을 발하는 OST를 바탕으로 다채로운 매력의 캐릭터 조합을 탄생시킨 그가 ‘하이파이브’를 통해 본인의 장기를 십분 발휘한 초능력 팀플레이 무비를 선보인다.

강형철 감독을 필두로 한국 영화계를 이끌고 있는 베테랑 제작진이 ‘하이파이브’에 합류해 영화의 완성도를 높였다. 먼저, ‘군도:민란의 시대’, ‘검사외전’, ‘공작’, ‘국가부도의 날’ 등의 작품에 참여한 최찬민 촬영감독이 속도감 있고 생동감 넘치는 ‘하이파이브’만의 분위기를 만들어냈고, ‘백두산’, ‘수리남’, ‘교섭’, ‘하이재킹’ 등을 작업한 김병한 미술감독이 ‘하이파이브’의 리얼리티를 더했다. 여기에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콘크리트 유토피아’, ‘천박사 퇴마 연구소: 설경의 비밀’, ‘하얼빈’의 액션을 담당한 이건문 무술감독이 타격감과 리듬감을 겸비한 ‘하이파이브’의 액션 시퀀스를 선보이며, ‘광해, 왕이 된 남자’, ‘남한산성’, ‘극한직업’, ‘오징어 게임’ 등 이름만으로도 신뢰를 더하는 남나영 편집감독이 섬세한 손길로 관객들의 몰입감을 높인다. 마지막으로 강형철 감독의 전작들을 비롯해 ‘비밀의 숲’, ‘나의 아저씨’, ‘더 글로리’의 음악을 책임진 김준석 음악감독이 영화의 보는 재미뿐 아니라 듣는 재미까지 한층 배가시켜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