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2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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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봄>,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흥행 메이커 ㈜하이브미디어코프의 신작!

<범죄도시> 시리즈, <마스터> 제작진까지

범죄 액션 장르의 장인들이 뭉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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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야당>은 <서울의 봄>,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등으로 흥행 메이커로 자리매김한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의 신작이자, 범죄 액션 장르의 최정예 제작진이 총출동해 완성한 작품으로 올해 상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먼저 ㈜하이브미디어코프는 2014년 창립한 이후 꾸준히 영화를 제작하며 영화계에 유의미한 발자취를 남기고 있다. <내부자들>을 시작으로 <덕혜옹주>, <곤지암>, <남산의 부장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서울의 봄>, <핸섬가이즈>, <보통의 가족>, <하얼빈>, <말할 수 없는 비밀> 등 시대극, 공포, 드라마, 코미디, 로맨스, 그리고 액션까지 장르에 구애 없이 높은 완성도의 작품들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2023년 개봉한 <서울의 봄>은 1,312만 명의 관객을 동원, 전국적으로 신드롬을 일으키며 2023년 최고 흥행 스코어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여기에 <서울의 봄>에 참여했던 이모개 촬영 감독, 이성환 조명 감독, 곽정애 의상 감독을 비롯해 이목원 미술 감독, 허명행 무술 감독 등 탄탄한 장르적 노하우를 갖춘, 충무로 최고의 제작진이 뭉쳐 <야당>의 완성도를 높였다. 먼저 이모개 촬영 감독은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헌트>, <서울의 봄>, <파묘> 등 다양한 작품에서 장르물의 매력을 극대화하는 카메라 워킹을 선보여왔다.

<야당>에서도 장르적 재미를 놓치지 않으면서도 캐릭터의 감정을 따라가는 촬영으로 보는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헌트>, <서울의 봄>, <파묘> 등의 작품에서 활약한 이성환 조명 감독도 <야당>에 참여해, 각 캐릭터와 영화의 장르적 톤에 맞는 조명을 찾아내며 <야당>만의 개성과 리얼리티를 높였다.

범죄 액션 영화 <마스터>를 비롯해, <남산의 부장들>, <헤어질 결심>, <서울의 봄> 등 걸출한 작품들에서 활약한 곽정애 의상 감독은 캐릭터별 포인트를 살린 의상으로 <야당>에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더했다. <부산행>, <신과함께> 시리즈, <반도> 등의 작품에서 디테일이 살아 있는 공간을 구현해 온 이목원 미술 감독도 합류, 캐릭터를 돋보이게 하면서도 리얼리티를 높인 공간을 완성했다.

마지막으로 <범죄도시4>의 감독이자 <범죄도시> 시리즈의 허명행 무술 감독이 기술적 측면에서 완성도가 높으면서도 리얼리티가 살아 있는 <야당>만의 액션을 완성했다. 이처럼 최정예 제작진이 <야당>을 위해 모인 만큼, 완벽한 디테일이 선사하는 즐거움과 재미를 충분히 누릴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