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급 성악가들의 무료 갈라 콘서트 개최
테너 윤우영, 소프라노 박율란, 강채영 등 화려한 캐스팅
Korea 24 News – 김정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베이지역 한인회와 주 샌프란시스코 대한민국 총영사관, 김진덕•정경식재단이 주최하는 정상급 성악가들의 무료 갈라 콘서트가 오는 12월 7일(토) 오후 2시, 샌프란시스코 베이지역 한인회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콘서트에는 맨해튼 음대를 졸업하고 샌프란시스코 오페라 메롤라에 초청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테너 윤우영을 비롯해, 2022년 샌프란시스코 오페라 홍루몽의 주역으로 데뷔한 소프라노 박율란, 줄리어드 음악학교와 샌프란시스코 음악대학을 졸업하고 다수의 오페라에서 주역을 맡은 소프라노 강채영 등이 출연한다.
특히, 테너 윤우영은 샌프란시스코 오페라와 산호세 오페라에서 3시즌 연속 테너 주인공을 맡으며 실력을 인정받았으며, 소프라노 박율란은 샌프란시스코 오페라와 산호세 오페라 신작 오페라의 주역으로 활약하며 떠오르는 신성으로 주목받고 있다. 소프라노 강채영 역시 줄리어드 음악학교와 샌프란시스코 음악대학을 졸업하고 다수의 오페라에서 주역을 맡으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번 콘서트는 샌프란시스코 베이지역 한인들에게 수준 높은 클래식 음악을 선사하고, 한국 성악가들의 활약상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출연진
- 테너 윤우영: 맨해튼 음대 석사 및 전문연주자과정 수료, 샌프란시스코 오페라 메롤라 초청 공연, 오페라 산호세 3시즌 연속 테너 주인공 공연
- 소프라노 박율란: 2022년 샌프란시스코 오페라 홍루몽의 주역 지아공주로 데뷔, 2023년 산호세 오페라 신작 오페라 정의 주역 데뷔
- 소프라노 강채영: 줄리어드 음악학교, 샌프란시스코 음악대학 졸업, 2022년 샌프란시스코 오페라에서 풀랑크 오페라 ‘카르멜회 수녀들의 대화’ 에서 “카트린 수녀” 역으로 데뷔
공연 개요
- 일시: 2024년 12월 7일 (토) 오후 2시
- 장소: 샌프란시스코 베이지역 한인회관 (745 Buchanan St, San Francisco, CA 94102)
- 주최: 샌프란시스코 베이지역 한인회, 주 샌프란시스코 대한민국 총영사관, 김진덕•정경식재단
- 입장: 무료
문의: 샌프란시스코 베이지역 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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