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김태리+김우빈+염정아+조우진+김의성
뉴 페이스 이하늬+진선규 합류
<외계+인> 1부에서 빈틈없는 호흡을 보여줬던 대한민국 대표 대세 배우 류준열, 김태리, 김우빈, 염정아, 조우진, 김의성의 케미스트리가 기대되는 가운데, 탄탄한 연기력의 이하늬와 진선규가 합류해 새로운 매력으로 극에 활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응답하라 1988]을 시작으로 <더 킹>, <택시운전사>, <독전>, <봉오동 전투>, <올빼미>까지. 휴먼 드라마부터 스릴러, 액션, 사극 등 장르를 넘나들며 유연한 연기력을 선보여온 류준열은 <외계+인> 1부에서 최동훈 감독 특유의 리드미컬한 대사를 완벽하게 소화해 호평받았다.
2부에서 류준열은 자신을 둘러싼 비밀과 본격적인 사건의 실체를 마주하는 ‘무륵’ 역을 통해 진중함과 유머러스함을 오가는 열연과 몸을 아끼지 않는 액션으로 극을 이끌 것이다. 영화 <아가씨>, <1987>부터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스물다섯 스물하나], [악귀] 그리고 <외계+인> 1부에서의 고난도 액션까지 탁월하게 소화하며 한계 없는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한 김태리는 <외계+인> 2부에서 어린 시절 갑작스럽게 현대에서 과거로 넘어와 홀로 외롭게 성장했고, 이제는 모든 사람을 지키려는 ‘이안’의 단단한 내면을 섬세하게 표현해냈다.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를 통해 한층 깊어진 연기 내공을 보여줬던 김우빈은 ‘썬더’와 ‘가드’ 1인 2역을 소화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던 <외계+인> 1부에 이어 2부에서는 ‘썬더’로 등장, ‘이안’과 사람들을 도와 위기를 극복하려는 인간적인 모습을 그려내 극의 몰입감을 배가시킨다.
직접 제작한 도술 무기를 파는 삼각산의 두 신선 ‘흑설’과 ‘청운’을 연기해 명불허전의 케미를 선보였던 염정아와 조우진은 <외계+인> 2부에서 갑작스럽게 현대로 오게 된 과거 시대 인물의 당혹스러움을 특유의 능청스러운 연기로 소화해내 유쾌한 웃음을 자아낸다. 가면 속의 인물임에도 불구하고 등장하는 장면마다 몰입도를 높였던 김의성은 2부에서 본격적으로 사라진 설계자가 누구 몸속에 숨어 있는지를 찾으려 하며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또한 새롭게 합류한 관세청 수사관 ‘민개인’ 역의 이하늬는 특유의 활력 넘치는 에너지로 캐릭터들과 새로운 케미스트리를 완성해냈으며, 맹인 검객 ‘능파’ 역의 진선규는 눈을 가려도 발산되는 카리스마와 절제된 액션으로 베일에 싸인 배역을 완벽하게 그려내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More Stories
넥슨, 투자법인 출범…텐센트 출신 핵심 인사 영입
뉴욕증시 美-이란 협상 종결 소식에 최고치 마감…나스닥 0.9%↑
삼성전자, 엔트로픽 칩 수주 전망…파운드리 부활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