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orea 24 News—미국 국방부는 2일 국방부 청사(펜타곤) 내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폐지한다고 밝혔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국방부는 최근 완화된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방역 규제를 근거로 들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 백악관도 지난달 28일 연방기관들에 미국 대부분 지역에서 연방 청사의 직원과 방문자를 상대로 한 마스크 착용 의무화 규정을 폐지해도 좋다고 통지한 바 있다.
펜타곤에서 근무하는 군인과 민간인 직원은 약 2만명에 달한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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