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언론을 쥐어흔드는 ‘언론사 데스크’들 ‘윤’과 안전거리 Yuji…다음은 홍으로
세계 분쟁지역은 안가지만, 권력의 분쟁지역은 파리떼처럼 달려드는 언론.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모습으로 택시에서 내리는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정치권에 따르면 윤 전 총장은 지난 19일 지역 민심 청취 차원에서 부산 개인택시조합을 방문할 때 택시에서 내리는 순간 마스크를 쓰지 않고 있었다.
이에 따라 정치권에서는 20일 방역 수칙 위반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다.
정부의 방역 수칙에 따르면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와 상관없이 택시를 포함한 모든 실내에서는 마스크를 항상 착용해야 한다. 마스크를 쓰지 않았다가 적발되면 10만원의 과태료를 내야 한다.
as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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