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가주 한인 부동산 융자 전문인 협회의 회원과 주요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지난 24일 쿠퍼티노 브라질리안 식당(Galpao Gaucho)에서 ‘회원 감사의 날’ 주제로 열린 이 날 행사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오랜 시간 동안 협회의 공식적인 행사들이 온라인으로 대체된 이후 직접 대면 방식의 첫 공식 모임이 되었다.
70여 명이 모인 자리에서는 그동안 쌓였던 정보를 교환하는 장이 되었다. 협회는 팬데믹 상황에서도 세미나를 개최해 예측과 다르게 빠르게 움직이는 부동산 시장과 융자시장에 대해 전문가 지식을 공유해 참가자들의 높은 평가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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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L 강상철 회장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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