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노동부는 지난주(8월 22∼28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34만건으로 집계됐다고 2일(현지시간) 밝혔다.
전주보다 1만4천건 감소한 수치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최저치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는 34만5천건이었다.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구직 광고를 내건 매장 앞을 지나는 뉴욕 시민](https://i0.wp.com/img8.yna.co.kr/photo/etc/af/2021/08/26/PAF20210826196301009_P4.jpg?w=640&ssl=1)
(뉴욕=연합뉴스) 고일환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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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노동부는 지난주(8월 22∼28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34만건으로 집계됐다고 2일(현지시간) 밝혔다.
전주보다 1만4천건 감소한 수치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최저치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는 34만5천건이었다.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구직 광고를 내건 매장 앞을 지나는 뉴욕 시민](https://i0.wp.com/img8.yna.co.kr/photo/etc/af/2021/08/26/PAF20210826196301009_P4.jpg?w=640&ssl=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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