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의 역사를 가진 모아 융자 파이낸셜 그룹(박수경·콜렛 손 공동대표)이 지난 24일 새로운 장소에서 이전 오픈식을 했다.
새롭게 자리한 장소는 산호세 공항과 인접해 있으며 실리콘밸리 IT 회사와 대형 금융 회사가 집중된 지역으로 고객이 쉽게 찾을 수 있는 편리한 장소에 위치해 있다.
사무실은 깔끔하고 세련된 인테리어가 돋보였으며, 넓은 공간으로 만들어진 고객접견실 및 회의실은 개방감을 더했다.
특히 사무실로 이어지는 실내공간은 넓은 통유리로 공간 분리해 고객 상담시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섬세한 배려도 엿볼 수 있었다. 사무실에서 바라본 바깥 전경은 정오의 강한 햇볕이 비껴가는 위치해 있어 시원함과 함께 잘 정돈된 푸른 정원이 있어 마치 전경 좋은 카페에서 볼 수 있는 초록빛 뷰를 감상할 수 있다.
박수경 대표는 아직 진정되지 않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최소한의 초대 손님으로만 사무실 오픈식을 준비했다 고 말했다.
모아융자는 융자 경력 20년 이상의 베테랑급 융자 전문인 모인 융자 전문회사로 박수경, 콜렛 손 공동대표와 그레이스 강, 조앤 임 등을 포함해 9명의 융자 에이전트가 함께하고 있다.
새주소: 1754 Technology Dr #236 San Jose, California 95110

Korea 24 News 김정일 기자
More Stories
영업익 100조 삼성전자 “자축보다 기술 경쟁력 확보할 때”
엔비디아, 네이버에 1조4천억원 투자 내달 납입…3대 주주된다
“美 국가채무, GDP 100% 도달…2차대전 이후 첫 연간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