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덴마크 선적의 컨테이너선 마에르스크 에보라호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롱비치항을 떠나 8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 만에 정박해 대기하고 있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따른 항만 노동자와 트럭 운전기사 부족으로 로스앤젤레스와 롱비치항의 하역 작업이 지연되자 화물선들은 같은 주에 있는 오클랜드항으로 선수를 돌리고 있다. (샌프란시스코 EPA=연합뉴스)
Korea 24 News
Welcome to Korea 24 News Media

덴마크 선적의 컨테이너선 마에르스크 에보라호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롱비치항을 떠나 8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 만에 정박해 대기하고 있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따른 항만 노동자와 트럭 운전기사 부족으로 로스앤젤레스와 롱비치항의 하역 작업이 지연되자 화물선들은 같은 주에 있는 오클랜드항으로 선수를 돌리고 있다. (샌프란시스코 EPA=연합뉴스)
Korea 24 News
More Stories
러 “칼리닌그라드 봉쇄하면 핵무기 쓸 수도”…나토에 경고(종합)
美 8월 PCE 물가 3.4%↑…전망 밑돌며 10월 금리인상 부담 완화(종합)
李대통령 “김지용, 친윤 아닌 반윤…추미애 장관때 검사장 발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