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입원한 환자 수가 2일(현지시간) 처음으로 10만 명을 넘었다고 AFP통신 등이 보도했다.
미국 시사지 애틀랜틱이 코로나19 정보 제공을 위해 운영하는 ‘코로나19 트래킹 프로젝트’는 트위터를 통해 “미국의 코로나19 입원 환자 수가 10만 226명으로 집계됐다. 10만 명을 넘어선 것은 처음”이라 밝혔다.
이어 이날 약 140만 명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으며 19만 6천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서울=연합뉴스) 김유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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