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11·3 대선에서 승리한 민주당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은 7일(현지시간) “단합을 추구하는 대통령이 되겠다”고 밝혔다.
바이든 당선인은 이날 자택이 있는 델라웨어주 윌밍턴에서 한 승리 연설에서 이같이 말했다. (워싱턴=연합뉴스) 류지복 특파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 [로이터=연합뉴스]](https://i0.wp.com/img2.yna.co.kr/etc/inner/KR/2020/11/08/AKR20201108030500071_01_i_P4.jpg?w=640&ssl=1)
Korea 24 News
Welcome to Korea 24 News Media
미국 11·3 대선에서 승리한 민주당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은 7일(현지시간) “단합을 추구하는 대통령이 되겠다”고 밝혔다.
바이든 당선인은 이날 자택이 있는 델라웨어주 윌밍턴에서 한 승리 연설에서 이같이 말했다. (워싱턴=연합뉴스) 류지복 특파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 [로이터=연합뉴스]](https://i0.wp.com/img2.yna.co.kr/etc/inner/KR/2020/11/08/AKR20201108030500071_01_i_P4.jpg?w=640&ssl=1)
Korea 24 News
More Stories
‘2026 한국문화축제, K-Dance Wave’ 준비위원회 출범식 성황리 개최
제81주년 광복절 기념 ‘한국문화축제 K-Dance Wave’
San Francisco & Bay Area 한인회,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김진덕정경식재단과 미주 독립운동사 글로벌 홍보 웹사이트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