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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bin ‘하얼빈’ 주말 극장가 예매율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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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가주 지역에서 개봉 예정인 영화 ‘하얼빈’이 한국내 24일 개봉작 전체 예매율 1위에 올랐습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하얼빈’은 오늘(17일) 오전 8시를 기준으로 사전 예매율 32.6%를 기록해 전체 예매율 1위에 올랐습니다.

‘하얼빈’은 1909년, 하나의 목적을 위해 하얼빈으로 향하는 이들과 이를 쫓는 자들 사이의 추적과 의심을 그린 영화입니다.

현빈과 박정민, 조우진, 전여빈 등이 출연하고, 우민호 감독이 연출을 맡았습니다.

북 캘리포니아 지역 개봉 예정작 (연합뉴스)

김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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