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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샌프란시스코 협의회 ‘8.15 통일 독트린, 적극지지’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샌프란시스코 협의회 최점균 회장 이하 모든 자문위원들은 지난 8월 15일, 윤석열 대통령이 광복절 기념 행사에서 선언한 ‘8.15 통일 독트린’을 적극적으로 지지함을 표명 하였다.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9월 10일 민주평통 해외 미주지역회의에 참석해 지난 79주년 광복절에 발표한 ‘8.15 통일 독트린’을 또다시 언급하며 “해외 자문위원들이 자유 통일 비전을 국제사회에 널리 알리고 처참한 북한 인권 현실을 개선하는 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  했다.

3대 통일 비전은 ①자유와 안전이 보장되는 행복한 나라 ②창의와 혁신으로 도약하는 강하고 풍요로운 나라 ③세계 평화와 번영에 기여하는 나라이고, 3대 통일 추진전략은 ①자유 통일을 추진할 자유의 가치관과 역량을 배양(국내) ②북한 주민들의 자유 통일에 대한 열망을 촉진 ③자유 통일 대한민국에 대한 국제적 지지 확보(국제) 이다.

7대 통일 추진 방안은 ①통일 프로그램 활성화 ②북한 인권 개선을 위한 다차원적 노력 전개 ③북한 주민의 ‘정보접근권’ 확대 ④북한 주민의 생존권 보장을 위한 인도적 지원 추진 ⑤북한 이탈주민의 역할을 통일 역량에 반영 ⑥남북 당국 간 ‘대화 협의체’ 설치 제안 ⑦국제 한반도 포럼 창설 및 국제사회의 자유 통일에 대한 지지 견인이다.

‘815 통일 독트린’의 구체적 추진방안으로 윤 대통령은 우선 ‘북한 내부로부터의 변화’를 유도하자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이 ‘국제 한반도포럼’을 통해 국제사회의 새 통일정책에 대한 공감을 이끌어내는 한편, 통일 대한민국이 세계 평화 및 번영에 기여할 것 이라는 믿음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한민국 헌법 제3조에 따르면 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이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든지 헌법정신에 입각한 숭고한 가치인 자유통일방안을 거부할 수 없다.
8.15 통일 독트린의 핵심 메시지는 북한 주민들을 위한 통일을 추구하자는 것 이다. 한반도 통일을 위해서 북한 정권이 변화해야 하지만, 현재로서는 이를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이제는 북한 주민들이 스스로 각성하고 주도적으로 북한의 변화를 이끌어 내야 한다.


 민주평통 샌프란시스코 협의회 최점균 회장은 샌프란시스코 협의회 모든 자문위원들과 함께 윤석열 대통령의  ‘8.15 통일 독트린’을 지지하며 선언문에서 천명한 자유, 평화, 번영의 통일 대한민국을 향해 국제사회와 함께 힘차게 전진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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