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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강수 강원도 원주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시 대표단이 샌프란시스코-베이지역 한인회(회장 김한일)를 방문해 상호교류

-코리아 데일리 타임즈 대표 김판겸 기사 원문-

원강수 강원도 원주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시 대표단이 샌프란시스코-베이지역 한인회(회장 김한일)를 방문해 상호교류의 첫 단추를 끼웠다.

<22일 원주시 대표단이 샌프란시스코-베이지역 한인회를 방문한 후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원주시 대표단은 22일 샌프란시스코-베이지역 한인회관을 찾아 김한일 회장, 박래일 수석부회장, 김순란 이사장 등 한인회 이사를 비롯해 이경희 SF한미노인회장, 이석찬 북가주호남향우회장, 이진희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샌프란시스코지회장 등을 만났다.

대표단은 참석자들이 전하는 샌프란시스코의 장점을 경청하고 원주라는 도시와 우수성을 알리는 데 주력했다.

<샌프란시스크-베이지역 한인회측 참석자가 샌프란시스코 지역의 장점에 대해 원주시 대표단에게 설명하고 있다.> 

대표단은 “새로운 변화 큰 행복 더 큰 원주”를 주제로 한 영상을 통해 발전을 거듭하고 있고, 글로벌로 나가려는 원주를 소개했다.

<원주시 홍보 영상을 보고 있다.>

샌프란시스코-베이지역 한인회는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에서 제작한 특별영상 “우리는 이 사람을 주 미국 대한민국 명예대사로 임명하고자 합니다”를 상영, 대표단에게 샌프란시스코에서 활약한 이대위 목사를 주미 대한민국 명예대사로 위촉하는 추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음을 알렸다.

<이대위 목사 대한민국 명예대사 추천 캠페인 영상을 보고 있는 샌프란시스코 한인회 및 원주시 대표단. 왼쪽부터 김순란 이사장, 이경희 노인회장, 김한일 회장, 원강수 원주시장.>

이날 모임 후 김한일 회장은 “이번에 특별히 진행된 사항은 없지만, 원주시와의 유대관계 형성과 교류에 대한 첫걸음을 뗀다”고 밝혔다.

원주시 대표단은 23일 샌프란시스코 시청을 방문해 샌프란시스코시의 마크챈들러 국제무역통상국장과 마리얌무두로글루 의전실장을 만난 것으로 알려젔다.

대표단은 지난 16일부터 25일까지 일정으로 자매결연 도시인 버지니아주 로어노크시와의 우호 교류 차원에서 방미했다가 샌프란시스코를 찾았다.

기사 원문 https://koreadailytimes.com/social/77944 <코리아 데일리 타임즈.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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