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icon Korea 24 News Media

주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북가주 중소벤처기업 지원 협의회 출범

KOREA 24 NEWS—주샌프란시스코 대한민국 총영사관(총영사 임정택)은 지난 4월 17일 산호세 코트라 실리콘밸리 무역관에서 “제1차 북가주 중소벤처기업 지원 협의회”(이하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지난 4월 1일 외교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체결한 “중소벤처기업 글로벌 진출 지원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재외공관 중심으로 유관기관과 민간이 원팀이 되어 중소벤처기업의 수출과 애로 해소를 지원하고 스타트업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새롭게 운영될 예정이다.

협의회는 주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임정택 총영사를 위원장으로, 코트라 실리콘밸리 무역관이 간사기관 역할을 맡게 된다. 세부적으로는 총영사관, 유관기관 13개, 대기업 1개사, 민간 전문가 3명 등 18명으로 구성되며, 특히 실리콘밸리 K-스타트업 대표 단체인 82스타트업 및 법률·규제 정보 제공을 위해 민간 전문가(변호사)도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추후 참여 기관 확대 추진).

이날 협의회 창립 회의에서는 우리 중소벤처기업과 스타트업에 대한 실질적 지원과 성과 창출을 위한 협의회 운영 계획 등이 논의되었으며, 앞으로 분기별 1회 개최를 원칙으로 다음과 같은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임정택 총영사는 “실리콘밸리를 포함한 북가주 지역은 중소벤처기업과 스타트업의 글로벌화 거점 지역으로 그 책임감이 막중하다”며, “이번에 새롭게 출범하는 협의회를 통해 총영사관과 유관기관, 그리고 민간이 원팀이 되어 북가주 지역에 진출하는 기업들의 애로 해결과 함께 수출 및 스타트업 글로벌화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보 제공:

애로 해소:

연계 지원:

협의회 구성:

기대 효과:

Exit mobile ver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