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24 News–미국 서버 제조업체 슈퍼마이크로컴퓨터(이하 슈퍼마이크로)의 주가가 인공지능(AI) 열풍을 타고 ‘대장주’ 엔비디아를 뛰어넘는 급등세를 기록하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6일 보도했다.
뉴욕증시에서 슈퍼마이크로의 주가는 최근 AI 붐을 타고 지난해 250% 급등한 후 올해 들어서만 두배 이상 오르는 등 2022년 말 이후 700%나 상승했다.
전날인 5일과 이날도 각각 14.44%와 2.75%나 상승했다.
시가총액도 370억 달러(약 49조 원)로, 2022년 말에 비해 8배 이상 불어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