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3,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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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한미 노인회가 곽정연 회장과 한인회에 대한 입장문 발표했다.

“아랫것들” “쓰레기인간” “암같은개ㅆㄲ노인“ 이라칭하고 “소각장으로보내야한다” 차마 입에 담기 어려운 막말…

 

샌프란시스코 한미 노인회가 기자들에게 의견문을 설명하고 있다.

샌프란시스코 한미 노인회

샌프란시스코 한인회관 보수 공사 및 곽정연 회장 과 한인회의 만행에 대한 샌프란시스코 노인회의 입장문

1. 보수공사에 대하여

그 동안 우리 노인회는 회관의 공동 소유주 임에도 불구하고 샌프란시스코 한인회 곽정연 회장과 박병호 이사장은 우리 노인회를 보수공사로부터 철저히 배제 함으로 어떻게 보수 공사가 설계되고 진행되어 가는지 전혀 알리지 않았습니다. 이에 우리 노인회에서는 보수공사와 관련하여 수 차례 변호사를 통해 보수공사에 대한 우리 입장을 전달 하였지만 이 또한 곽정연 회장과 박병호 이사장은 무시 하였습니다.

급기야 총영사관이 중재하여 원만한 합의를 보았고 SF지역 한인회에서      2022년 6월까지 공사를 마무리 한다고 하여 우리 노인회에서는 보수 공사에   동의하였고 합의문도 작성하였습니다

그러나 현시점에서 불거져 나오는 공사에 대한 각종 의혹과 공사기간 지연은   회관 공동 소유주인 우리 SF 노인회에서 다시 이 사건들과 의혹을 들여다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어 지난 2022년 5월 13일, 5월 16일, 5월 18일 이사회를   열어 의논한 바, 언론에 보도된 김진덕. 정경식 재단의 의견을 수용 하고 함께 한인회 보수공사에 적극 가담하여 이 공사가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2. 곽정연회장임기연기에대하여

우선 SF지역 한인회는 정관에도 없는 이사회를 통한 회장의 임기 연기는 불법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불가피 한 면으로 연기는 이해한다고 해도 이제는 그 이유가 타당 하지 않음을 한인회는 잘 알 것입니다. 이는 주변 한인회와 단체가 회장 선거를 통해 회장 선출한 것을 보아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현 곽정연 회장 과 박병호 이사장이 이끄는 샌프란시스코 한인회는 재정 공개와 이사진 명단공개 등을 거부 하고 있는데 이 또한 비영리 단체와 관련된 법을   위반 하는 것이고 회원의 권리를 무시하는 것입니다.

그 동안 곽정연 회장은 코로나와 공사를 핑계로 이사회를 통해 4번이나 임기를 연기 했는데 우리 노인회에서는 이를 용인 할 수가 없습니다.

곽정연 회장 스스로가 “올해 6월 회장 선거를 치르겠다”고 약속한바, 이를 바로 실행 하기를 바랍니다

곽정연 회장은 회장직과 선거에 대하여 5월 31일 까지 공개적으로 언론에 본인의 입장을 표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곽정연 회장이 이를 무시하고 계속 불법으로 회장직을 유지한다면 법적으로 조치 하겠습니다.

그리고 곽정연 회장과 한인회는 노인회 임원과 회원들에게 악담과 거짓내용으로 선동하는 일들을 즉시 멈추기를 바랍니다.  

예를 들어, 노인회 임원들을아랫것들” “쓰레기인간” “같은ㄲ노인이라칭하고소각장으로보내야한다고 하는 말들을 삼가 하기를 바랍니다. 이는 노인들을 하대 하는 것을 넘어 우리 한국 문화에도 없는 몰상식 하고 노인학대에 준하는 말들입니다. 

동포사회에 오랜만에 회관 보수 공사가 이루어져서 즐거운 이 시점에서 곽정연 회장과 박병호 이사장이 이끄는 샌프란시스코 한인회가 많은 문제를 야기 하여 좋지 않은 모습이 동포사회에 보여져서 안타까우나 각종 의혹과 독선적이고 일방적인 점은 시정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기자회견을 하게 된 것입니다.

2022년 5월 27일

샌프란시스코한미노인회 

회  장: 이경희   

이사장: 토마스 김

부회장: 이돈웅, 정절자

이  사: 김금자, 김영언, 김성오, 김한주, 이영순. 이순애, 

한숭실, 박정희, 박기철, 주근숙, 홍성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