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24 News—삼성SDI와 스텔란티스는 24일 미국 인디애나주 코코모에 25억달러(약 3조1천625억원) 이상을 투자해 합작 배터리 생산공장을 짓는다고 밝혔다.
새 배터리 공장은 연산 23GWh(기가와트시) 규모로 오는 2025년 가동을 시작해 향후 몇 년 안에 33GWh 규모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합작법인은 이 공장을 통해 1천4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래픽] 'K-배터리' 미국 주요 생산설비](https://i0.wp.com/img2.yna.co.kr/etc/graphic/YH/2022/05/24/GYH2022052400010004400_P1.jpg?w=640&ssl=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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