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토론에 대한 지나친 두려움? 3프로 TV 이후 트라우마?
손바닥 왕자와 무속신앙에 대한 검증이 될 수도

Korea 24 News 대선후보 TV토론을 위한 여야 실무협상이 28일 오후 진행된다.
지상파 방송 3사가 주관하는 이 TV토론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국민의힘 윤석열 국민의당 안철수 정의당 심상정 후보가 초청 대상이지만 국민의힘은 실무협상 불참을 통보했다.
국민의힘은 민주당과의 양자 토론이 다자 토론에 우선돼야 한다는 입장이다.
이런 이유로 국민의힘을 뺀 3당만 회의에 참석할 전망이다.
앞서 이들 3당은 방송 3사가 제안한 다자토론 일정 가운데 31일 개최를 희망한 바 있다.
특히 국민의당과 정의당은 국민의힘의 ‘양자 토론 우선’ 입장에 대해 국민의힘을 뺀 3자만 토론하자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에 따라 31일 4자 토론이 사실상 무산된 가운데 이날 실무협상에서 3자 토론이 성사될지 여부가 주목된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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