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 28, 2021

Korea 24 News Media

Welcome to Korea 24 News Media

‘자체 파쇄’ 뱅크시 그림, 3년만에 가격 20배↑…300억원에 낙찰

3년 전 파쇄기에 의해 절반가량 잘려나간 뱅크시의 작품
3년 전 파쇄기에 의해 절반가량 잘려나간 뱅크시의 작품[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현대 미술계에서 가장 유명한 작가 중 한 명인 뱅크시의 작품이 3년 만에 20배 가까운 가격으로 거래됐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4일(현지시간) 런던 소더비 경매에서 뱅크시의 회화 ‘풍선과 소녀’가 1천870만 파운드(한화 약 304억 원)에 낙찰됐다고 밝혔다.

경매에서 팔린 뱅크시의 작품 중 최고가 기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