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19,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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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의원 학폭 의혹 관련’ 열린공감 TV 보도

특종을 거듭 이어오는 ‘열린공감 TV’ 또 특종

13일 (한국시간) 열린공감 TV에서 장제원 의원 학창 시절 학폭 의혹 관련 보도했다. 지난 12일 장제원 의원 아들 장용준(랩퍼:노엘) 씨가 무면허 운전을 하고 음주 측정을 요구하는 경찰을 폭행한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이 청구되어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문성관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범죄 혐의가 소명되고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장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한 바 있다.

연이은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는 장제원 의원 아들의 행각으로 장의원은 윤석열 캠프에서 뒷선으로 물러난 상태이다. 이러한 와중에 장제원 의원에 관련된 보도로 북가주 교민들의 반응도 싸늘하기만 하다. 보도에 앞서 나경원 의원의 자녀 부정입학 관련한 보도에서는 불공정함으로 추정되는 학교와 권력자들의 특권 의혹에 대해서도 동일한 반응이었다.

열린공감 TV 영상갈무리
열린공감 TV 영상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