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17,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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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 융자’ 실리콘 밸리 IT, 금융의 중심으로 사무실 이전

16년의 역사를 가진 모아 융자 파이낸셜 그룹(박수경·콜렛 손 공동대표)이 지난 24일 새로운 장소에서 이전 오픈식을 했다.

새롭게 자리한 장소는 산호세 공항과 인접해 있으며 실리콘밸리 IT 회사와 대형 금융 회사가 집중된 지역으로 고객이 쉽게 찾을 수 있는 편리한 장소에 위치해 있다. 

사무실은 깔끔하고 세련된 인테리어가 돋보였으며, 넓은 공간으로 만들어진 고객접견실 및 회의실은 개방감을 더했다.

특히 사무실로 이어지는 실내공간은 넓은 통유리로 공간 분리해 고객 상담시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섬세한 배려도 엿볼 수 있었다. 사무실에서 바라본 바깥 전경은 정오의 강한 햇볕이 비껴가는 위치해 있어 시원함과 함께 잘 정돈된 푸른 정원이 있어 마치 전경 좋은 카페에서 볼 수 있는 초록빛 뷰를 감상할 수 있다.

박수경 대표는 아직 진정되지 않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최소한의 초대 손님으로만 사무실 오픈식을 준비했다 고 말했다.

모아융자는 융자 경력 20년 이상의 베테랑급 융자 전문인 모인 융자 전문회사로 박수경, 콜렛 손 공동대표와 그레이스 강, 조앤 임 등을 포함해 9명의 융자 에이전트가 함께하고 있다. 

새주소: 1754 Technology Dr #236 San Jose, California 95110

북가주 한인 부동산 융자 전문인 협회 임원들이 ‘모아 융자’ 사무실 이전 오픈식에 함께하고 있다. <저작권(c) Korea 24 News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Korea 24 News 김정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