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18,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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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한국학교 북가주 협의회 정기 총회 및 시상식

재미 한국학교 북가주 협의회 황희연 회장

재미 한국학교 북가주 협의회 황희연 회장은 지난 12월 6일 2020년 정기 총회와 모범교사, 장기근속 교사에 대한 표창 시상식을 했다. 매년 정기총회와 사은의 밤을 통해 한 해 동안 수고한 각 학교 교사들에 대한 노고를 치하하였으나 올해는 사회적 거리 두기 일환으로 온라인으로 진행됨에 대해 아쉬움을 전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한 해 동안의 사업 및 결산 보고와 내년 사업 일정 및 예산 승인이 있었다. 덴빌 큰마음 바른 교회 한국학교 신규 등록 학교 인준 그리고 3차 운영위원회에서 선출된 21대 차기 회장 인준이 있었다.

21대 차기 회장에는 황희연 현 회장이 재선출 됐다.

이어 진행된 시상식에서는 ‘차세대 교사상’에 한혜진 교장(소노마 한국학교), 샌프란시스코 총영사에서 수여 하는 ‘모범 교사상’에는 김난주 교장(임마누엘 교장), 이수정 교사(마린 카운티), 홍혜정 교감(스탁톤 반석), 최신일 교장(빛의 나라)에게 수여됐다.

올해 퇴직 교장에게 수여 되는 ‘SF 교육원장 감사장’은 단아름(소노마), 윤성주(산호세 천주교), 정광순(트라이밸리), 장동구(무궁화), 이주연(실리콘밸리) 교장이 받았다. 아울러 5년 이상 장기 근속한 28명의 교사에게 ‘근속 교사상’이 수여됐다.

대한민국 교육부 장관의 명의로 시상되며, 한인 학생들이 민족의 정체성을 갖춘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도록 헌신하는 등 재미동포 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을 세운 교사에게 시상하는 표창장은 조덕현 몬트레이 한국학교 교장이 영예를 안았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정기 총회 및 시상식 화면 일부 캡쳐

Korea 24 News 김정일 기자